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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한경칼럼 _ 다시쓰는 투자론<5>

최종식 |2007.07.14 04:31
조회 23 |추천 0


과연 우리가 믿는 고수가 있는 것일까?

100만원으로 혹은 몇천만원으로 1억으로 수백억원을 만드는 사람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고수는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소자본으로 수백억대 수익을 번 사람이 없다는 건 아니다.

있다!!! 그것도 2000천억원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수많은 개미들의 희생이 있었던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성공신화를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고된인생을 다시한번 주먹을 불끈 쥐고 살아가 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희망을 직접 손에 쥐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혹자는 나에게 어린놈이 뭘 안다고 내 글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만 반대로 나의 혜안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이들도 상당수있다. 아직 어린 나이라 나를 신뢰하지 못한 것일까,,,

그렇지만 때론 어른이라도 어린아이의 행동을 보며 배우는 점이 있을것이며 나에 대해 또한 그렇게 봐주길 바란다.

 

아무튼,,,결론부터 말하면 미안하지만, 99%는 결코 큰돈을 만져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할 것이다. 아무나 포르쉐나 페라리를 탈 수 있는게 아니며 50억짜리 주상복합단지에 살 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성공하는 법과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줘도 결국 정석을 타파하지 못하고는 결코 계란으로 바위 치기일 뿐이다.

 

스스로에게 답해보라. 당신은 급등주,폭등주를 알기전에 이미 아무것도 그려지지않은 챠트를 척 보면, 5일,20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머리속에 그려지고, 챠트를 보면 줄을 그어보지 않아도 추세선이 그려질 정도로 기본을 철저히 이해 할 수있는가?

세상과 통하지 않고도 거시적 흐름을 알아 차릴 수 있는가?

 

세상을 알기전에 자기 자신부터 알아라~ ...

어떻게 스스로를 인지하지도 못하면서 세상의 이치를 알려고 하는가!  나를 비롯한 대다수는 너무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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