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어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ㅎ
제가 지은 곡입니다. 기보한건 아니구요. 그냥.. 즉흥으로 친거예요 ㅎ
현실으로부터의 일탈..
요즘에 이런 생각이 많아서 이런곡이 나왔어요 ㅋ^-^;;
왜 그럴때 있잖아요 ㅎ 현실이 싫다는^^;;저만 그런가요ㅋ
뭔가 제대로 안될때.. 그때마다 하늘을 날거나, 뭔가 정말
속 시원하게 행동하고 싶을때.. 그런 공상을 마음껏 하곤 합니다.
이런 공상을 하면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 ㅎ
그런데 문득 현실로 다시 돌아와버리는,이런 슬픈 일.-_ㅜ
이 음악이 그런생각을 통해 나왔는데 그렇게 느껴지시는지..ㅎ
음.. 느리고 뭔가 복잡한 선율은 현실의 힘겨움을 의미하구요.
빠른 선율은 공상을 뜻합니다 ㅎ.
마지막엔 다시 느린 선율로 돌아오죠. 이것은 공상이 깨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걸 뜻해요.
이렇게 해석하시면 이해가.. 되시지 않을지...
뭔가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잘 들어주세요 ㅎ
리플을 필수!!ㅎ 감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