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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장현영 |2007.07.15 01:12
조회 17 |추천 1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지 못했던 사람,

 

항상 너무 내 곁에 있어서 정말 소중한 걸 몰랐던 사람,

 

어떤 상황이와도, 무조건 내 편만 들어줄 사람,

 

내가 아프면 나보다 100배는 더 마음졸이고 아파할 사람,

 

내가 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

 

지금 나의 길을 포기하고 뒤로가는 일,

 

남은 시간동안 내가 받은것의 반의 반의 반 만큼이라도,

 

정말 조금만이라도 돌려드리는 일,

 

사랑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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