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길버트 아레나스야, 내얘기 한번 들어볼래?
NBA 신인 시절에 난 40경기 동안 벤치만 지켰어
코트에 나가 뛴 시간은 0분
모두들 날 0점짜리 선수라고 했지만
난 사람들이 내 재능을 몰라봤을 뿐이라고 생각했어
주저앉아 비참해지는 대신 난 연습하고, 또 연습했지
아무도 니 능력을 믿어주지 않을 때
그땐 니가 너 자신을 믿어야해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 그때 내겐 농구보다 중요했던 거 같아
내 등번호가 0번 인 건, 매일매일 코트에서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이야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