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사람들은 돈을 중요하게 쓸줄을 모른다.
나도 아직 엄청 어리석고 심각했다!
점 점 나아 지겠지~
할머니가.적금을 들어 후세에 까지 평안하게 해주었더라면,
우리 부모님이 재정적으로 조금만 박식하여,여유로우셔서 내가 많은 것들을 배우고 기회들을 만들고 ! 박학 다식 인맥하였더라면 ,이렇게 궁상은 안떨고,괜찮은 성품과 인격체였을것을...
세계사람들과 공유하고,그런 인맥에 더 큰 경재적 도움도 받아!
많은 생각만했던것들을 행동으로 이뤄내고,
세계 기아들의 의식주와 의식개선,국권이 없는 사람들,전쟁이 안 나도록하는 세계평화에 기여했었으면 한다.
만약 근심 걱정 고뇌가 없는 천상에 태어 나지 않고,
우리나라 별에 다시 태어 난다면 이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