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2년만에 다시만난 해리포터5 와 나..
설레는 마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극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드디어...
해리포터가 시작되었다...
귀두컷과 함께 더욱 늠름해져 돌아온
우리의 해리...
다시 돌아온 볼드모트와의 숙명적 대결..
해리는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Dumbledore's Army
덤블도어의 군사를 모집하여
그들에게 공격마법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드디어....
왜 또다시 나타냤냐고 묻고싶은 사람(?)...
모든이들이 두려워하는 악의 존재..
Lord Voldmort...
죽음을 먹는 자들을 모집하여
자신이 얻지 못한 그 무언가...
그것을 얻기위하여
많은 이들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얼굴도 흉칙하게 생긴 자식...)
하지만 아직
덤블도어와 해리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이다...
다음 편에는
더 강해져서 나타날 것 같은...
해리의 영원한 등대지기
론과 헤르미온느...
역시 이들은 이번 편에서도
해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나도 저런 친구
있었으면,,,
한가지 새로운 소식이 있다...
내가 보기엔 론과 헤르미온느가
서로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이번 편에 처음 등장한
'루나 러브굿'
첫인상은 섬뜩할 정도로
매우 신비로웠다...
이번편에서의 활약이 아주 대단하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볼만 하다...
한가지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해리의 유일한 가족...
'시리우스 블랙'
이번 전쟁이 끝나면
해리와 함께 살기로 약속했지만,
사진 속 미친 마법사
(죽음을 먹는자)때문에
하늘 나라로 떠나고 만다...
이제 더이상 이 영화에서
그를 볼 수 없다니...후...ㅠㅠ













엄브릿지 교수...
내가 이번 영화에서 제일 싫어했던 인물이다...
마법부 차관이란 이유로
퍼지(Fudge)장관의 세력을 등에 업고
호그와트 학교에서 기고만장하여
덤블도어 교장의 권위까지 끼어들은 인간...
(아~정말 싫다~ㅠㅠ)
잠깐 호그와트의 교장으로 임명되지만,
볼드모트가 돌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퍼지장관과 함께 쫓겨난다...
영화 절정 부분에 나타난 prophecy(예언)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 명은 죽고, 나머지 한 명은 살아남는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볼드모트와 해리의 싸움...
한 명은 죽고, 나머지는 살아남게 될
운명을 지닌 두 사람...
과연 누가 이 싸움의
승자가 될 것인가??
그 결과는
다음 영화에서 확인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