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을 말씀드리자면..사건은 7월22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제친구들과 제가아는 오빠와 싸움이 났습니다...제친구들은(한명은 말년휴가중 24일복귀해서 26일제대하는 친구고 ,한명은 방위중인데..
군대로 출퇴근하고 다음달 제대하는 친구입니다
처음싸움의 계기는 방위 친구와 아는오빠와 둘이서 욕설과 함께 주먹질이 시작되었습니다. 휴가중인 친구는 저와같이 말리고 있는 상태이였구요...그렇게 서로를 안간힘을 다해 말려놓자...아는 오빠가 어디론가 전화를 걸더니...5분도 채 되지 않아...오빠의 친구가 와서 상황파악도 하지않은채 달려오자마자 방위인 친구를 막무가내로 발길짓을 하기시작하더니...오빠들 둘이서 마구잡이로 방위인 친구를 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저와 말리고 있던 휴가중인 친구와 다시 말리면서 맞기도 하면서 그 친구도 그때부터 같이;싸우기 시작되었습니다...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싸움이 2:2가 되버린 큰싸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사람 저사람 돌아가면서 말리는 와중에 뒤돌아보니 휴가중인 친구의 머리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그러자 다른한쪽에선...방위인 친구가 소주병을 들고 깨부수자 그 소주병을 제가 빼앗아 버렸습니다. 그러자 또다시 깨져있는 유리를 들길래 제가 그거또한 빼앗아 버렸습니다.
그러자 아는 오빠 친구라는 사람이 피를 흘리며 아는오빠와 택시타고 가버렸습니다. (이 와중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중 누가 신고를 했나 봅니다.2차적으로 아는오빠가 신고를 또 하고 택시타고 도망갔던것이었습니다)
제친구 둘은 그렇게 그 택시를 쫒아가다가 출동한 경찰관에서 붙들여 병원가서 치료받고 상대편인 아는오빠와 그 친구도 치료받으러 왔습니다...아는오빠 상태는 쫌 괜찮은데..아는오빠의 친구는 이마에 108바늘 꿰매었다고 합니다. 이오빤 현재 병원입원중이고...의사의소견은 퇴원해도 된다고 했는데..게기고(?)있는 상태입니다.그 상처는 싸우다가 어떻게 누구로 인해 다친지 이유는 아무도 모릅니다...본인만이 알겠죠...휴가중인 친구도 8바늘 꿰매었고, 다친 경위도 누가 그랬는지 오리무중입니다.
휴가중인 친구는 부산 헌병대에서 조사받고 24일날 복귀하고 26일인 낼 전역하는 날에 전역한다고 합니다. 전역하고 바로 와서 부산 헌병대로 간다고 합니다....지금 방위인 친구는 그친구와 부산 헌병대에서 조사받고 어제 영창갔다고 합니다...
그럼 질문을 하겠습니다 .
1)이 방위인 친구는 영창만 살고 끝나는건가요?
2)살인미수는 되지않을까요? 구속은 또 안되나요?
3)전역하는 친구는부산헌병대에 가면 뭐하고...거기서 어떤 형벌이 주어지나요?
4)일단 현재는 경찰에서 4명다 피의자라고 하는데...결국 나중엔 누가 피해자가 되는거고..누가 가해자가 되는겁니까?
급한데..정확하고 확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에 질문말고도 아시는 답변이 있는면 무조건 다 올려주세요...
한분한분 소중히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