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선, 핸드폰선, 모니터선.. 그외 여러가지
가전제품의 선들.. 생각만해도 정리하기에
까마득해 집니다.
지금까지의 멀티탭은 구멍만 뿅뿅뿅 뚫려 있었죠.. 이젠 책상위에 ㄱ자로 붙이기만 하면 선들도 정리되고 보기도 좋고... 이만하면 최고의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이 선정리 용품은 프랑스 디자이너 Gilles Belley씨의 컨셉작품으로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제품입니다..ㅠㅠ 상용화 된다면 저도 갖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