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힘이 되는 예술..그 행복한 에너지가 춤으로 빛납니다.
좀 지켜보시면 정말 감동적인 춤 꾼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급 뇌성마비 장애를 가지고도 퍼포머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강성국 작가와
불치병을 예술로 치유중이신 일본인 부토예술가 가부키 마사조상 도 보입니다.
권노해만의 스페셜 땡스 투 라는 곡의 공연인데요,
퍼포머겸 미술작가, 가수 등으로 복합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예술 공연하시는 분들이 함께 가슴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참 행복한 장면입니다.
잘 짜여진 안무에 맞춰 맞고 틀림에 연연하는 것보다
이렇게 음악을 느끼고 기분을 느끼고 가슴이 움직이는 그루브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추는 춤....
이런 춤이야 말로 진정한 춤이 아닐런지요...
[노래 가사]
Special ThanX to
1.
바람이 날 스치네
떠미네 세상속에
매일 바람이 날 깨우네 흔드네
노래하게 해. 숨 쉬게 해. 내 깊은 영혼을 적셔 울게해.
너의 사랑이.. 너의 응원이.. 이 감동이...
가슴에 전해와. 느껴와. 뜨거운 바람이...
2.
사랑이 날 부르네
들리네 I love you, too..All this times...
너의 사랑이 날 띄우네 채우네
노래하게 해. 숨 쉬게 해. 내 지친 영혼을 높이 날게해.
너의 사랑이.. 너의 응원이.. 이 감동이...
가슴에 전해와. 느껴와. 기도가 들려와...
[후렴]
나는 행복해. 나는 감사해. 나는 노래해. 나는 춤을 춰.
너와 함께해. 모두 행복해. 나와 함께 노래 부르면...
나는 행복해.오...감사해...노래해...
너와 너와 너와...너와 함께 노래 부르면...
(작사.곡.노래 - 권노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