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이야기하나해줄까? 군대제대이후 어느한명이청년이 선배건유로 일본을로갔어 거기서 일을했어 일도다깉은일이아니라 나쁜일도하고 사람으로못해질도많이했어........어느날 그청년이다쳐서 그일을그만두고 거기있는 재산을 정리하고왔어 돌아왔는돼 여기서도 잊는게아무것도없는거야 그래서 청년은 학교다니면서일을하고 대학을마치고 사회에나왔어 어느날 길거리에서 연인들을보면서 내옆에있는사람이업구나생각해서 그래서 널만나서 행복했어 근대 니가내과거을알면 나만나줄까하고 혼자서 생각을해봤어 결과는 아니
처음에는 한두번 숨기고 나주에는그게 계속 숨기게대더라 이러면안돼는것 알면서도 계속 숨기고 거짓말도하고 너가많이 힘들었으꺼야 .......내가 너한태 너무많은 죄지워구나....처음부터 솔직하게갓으면 이런일은없을껀대 그냥 있는 그대로보여줄꺼 왜 내자신을 표현을못했을까?.........미안하다.......미안하다.......미라야....미라야 다시한번만 나에게로 돌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