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아가 만나는 날이어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의사쌤의 저의 배를 보시더니..
"어허~ 배좀봐! 배가.. 배가 굉장한걸요!" ^^;;
초음파를 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양수가 많구나! 양수가 많아서 배가 많이 나왔네요!" 그러시네요!
그전의 진료때는 그런말씀 없으시더니~
제가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수박을 1주일에 몇통씩 먹고..
보리차며.. 음료수를 많이 먹긴했거든요!
그래서.. 양수가 더 늘었나봅니다! ^^ㅋ
양수가 많은것은.. 그렇다치고..
허걱!
울 아가의 얼굴이.. 어머낭~~ 이게 왠일이냐?! ㅜ.ㅜ
울 행복이의 얼굴이.. 토실토실 살이 쪄서는..
세상에나.. 눈, 코가 살에 파묻힌거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