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잘못을 알아야되는데................
알아야 고칠껀데... 아 답답해다. 좀속시원하게 말해주고
욕도해주지.... 이왕 이러케될꺼면................
더 미련만 남게되잖아. 보고싶자나..
아 자신이없다. 전화나문자하면 쌩깔것같애............
두려워... 연락안받을까봐.. 네이트온 동시에 접속할때..
아 진짜 떨렸다.... 대화신청할까말까.................
속시원히 다이야기하고싶고 또 붙잡고 싶었다.
싫어할껄 알면서도 붙잡고 싶었다.... 결국 대화신청을했다.
제발 .................. 다시생각해줄수없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나는결국 밥 꼬박꼬박 잘챙겨먹으라고.... 이말밖에난 못해줬다.
대답을 들을 자신이 없는나는......... 바로 꺼버리구
모니터를끄고 10분동안 가만히있었다..........................
진짜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겟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아 진ㅉ ㅏ답답하다... 다른애들 사랑에 울고불고 하는거
진짜 이해안가고 오히려 보면 짜증이 나고 그랬었는데......
걔네들도 이런마음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