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7,156명 |2007년 7월 18일 수요일 709호
김상경, 5세 연하 치과의사와 열애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김상경이 미모의 치과의사와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김상경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형사 역을 연기했고, 5.18 광주항쟁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의 주역을 맡아 오는 26일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김상경이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최근 확인된 상대는 5세 연하의 치과의사 김모씨.두 사람의 만남은 마치 드라마 같았다. 서울 삼청동에 살고 있는 김상경은 근처 종로 가회동에 위치한 E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으면서 김씨와 인연을 맺었다.환자와 의사로 만난 이들은 첫눈에 호감을 느꼈고 금세 마음을 털어놓는 사이로 발전했다는게 주변의 전언이다.서울 소재의 K대 치의대를 졸업한 김씨는 긴 생머리에 단아한 미소가 돋보이는 청순한 스타일로 전해졌다.간호사 등 주변 사람들은 "김선생(님)은 사교성도 좋고 친절해 환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귀띔했다.1m83의 헌칠한 키에 운동과 무술로 다져진 다부진 체격을 자랑하는 김상경과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김씨는 함께 나란히 서있는 모습만으로도 한폭의 그림같다고 이들의 만남을 지켜본 측근들은 입을 모았다.김상경과 김씨는 일반 연인들처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측근은 "김상경과 김씨는 함께 찍은 사진을 갖고 다니며 행복해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며 "한 모임에서 누군가 김씨에게 김상경과 만나는게 맞느냐고 묻자 살짝 상기된 모습으로 웃더라"고 분위기를 전했다.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하나뿐인 동생을 뒷바라지하고 동네 처녀를 남몰래 사랑하는 평범한 택시기사이지만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민주화 투사가 되는 강민우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최근 인터뷰에서 "결혼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아이들을 무척 좋아한다"며 공공연하게 결혼의지를 밝힌 그가 조만간 웨딩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최근 연예인들의 쇼핑몰 대박에 개그우먼 김지혜도 합세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3월 딸을 출산한 개그우먼 김지혜는 지난 해 12월 문을 연 온라인 쇼핑몰 ‘핑크엔지’ (http://www.pinkng.com)를 운영하며 월 매출 7천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진다.김지혜의 온라인 쇼핑몰에는 그간 본인 김지혜와 남편 박준형이 함께 모델로 활동해 훈훈함을 보여줬다.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임부복을 입으며 모델로 활동하는 김지혜의 모습에서 그녀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김지혜가 딸 주니를 임신해 모델로 선 후부터는 임부복의 판매가 꾸준히 증가했다고 한다.17일 제헌절에는 방문이 폭주에 홈페이지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1999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지혜는 ‘개그콘서트’에 함께 출연한 동료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 결혼해 지난 3월 딸 주니를 얻었다.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직접 모델로 나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연예인들이 많다.주영훈의 아내 이윤미의 ‘코코넛 아일랜드’(www.coconutisland.co.kr), 개그우먼 백보람의 ‘뽀람’(www.bboram.co.kr), 샤크라 출신 가수 이은의 ‘으니’(www.eunee.com), 기상캐스터 출신 탤런트 안혜경의 ‘글리제’(www.gliese.kr) 등이 대표적 쇼핑몰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외국인 방송인 에바가 연기자로 데뷔한다.그 무대는 오는 9월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 후속작인 '미우나 고우나'.에바는 극중 카자흐스탄 출신의 야무진 외국인 노동자로 분해 영화판을 기웃거리는 사고뭉치인 김찬우와 호흡을 맞춘다.에바는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급부상한 인물로 '미우나 고우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것으로 연예가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김찬우의 KBS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02년 10월 종영된 2TV 일일시트콤 '동물원 사람들'이후 5년 만으로 눈길을 끈다.'미우나 고우나'는 한지혜와 김지석이 주인공으로 내정된 상태이며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동방신기가 정규 앨범 판매 통산 100만장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140여개 음반제작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어 음반 판매량 조사에 관한 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한국음악산업협회 집계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올해 6월 말 현재까지 95만4693장의 통산 정규 앨범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지난해 9월 말 발표한 정규 3집 '오!정.반.합.'으로 37만5717장, 2005년 선보인 2집 'Rising Sun'으로 28만2587장, 2004년 10월 발매한 1집 '믿어요'로 29만7389장이라는 누적 판매고를 올렸기 때문이다.최근의 음반시장에서 앨범 판매 100만장을 매출로 환산할 때 약 100억원에 이르는 가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방신기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매출 증가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셈이다.지난 2000년 이후 음반업계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방신기가 첫 정규 앨범 발매 뒤 만 3년도 안돼 단 3장의 앨범만으로 100만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이와 관련, 음악 관계자들은 지난 2004년 초 데뷔한 동방신기가 당시에는 '무주공산'이었던 아이돌그룹 시장을 다섯 멤버의 다양한 개성을 앞세워 선점한 뒤 강렬한 비트의 음악을 통해 지속적으로 10대 팬들과 호흡한 점이 음반 판매 호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 1월 선보인 첫 싱글 'Hug'가 올해 6월 말 현재까지 약 19만장, 같은해 6월 선보인 두 번째 싱글 'The Way U are'가 약 25만장 팔리는 등 싱글 판매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슈퍼주니어가 자신들이 주연한 영화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의 개봉에 맞춰 모든 상영관에서 무대인사를 한다.김희철, 이특, 김기범, 최시원, 강인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오는 26일 영화 '꽃미남 테러사건'(이하 '꽃미남') 개봉과 함께 전국의 모든 상영관을 찾아가 관객을 만나기로 했다.'꽃미남'의 한 관계자는 17일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 중인 규현을 뺀 12명의 슈퍼주니어 멤버 모두가 개봉일인 26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매일 전국의 극장을 돌며 상영 무대인사를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한 개 상영관에서 영화 상영 앞뒤로 절반씩 인원을 나눠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최소 9~10명이라도 매일 극장을 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이에 따라 이들은 적어도 하루 10개관 이상의 상영관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영화 개봉에 맞춰 출연진이 이처럼 매일 상영관을 찾기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이 관계자는 "이들이 자신들의 첫 영화가 개봉해 관객을 만난다는 것에 무척 설레고 있다"면서 "관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영화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은 발렌타인데이인 2월14일 고교 '꽃미남'이 의문의 테러를 당한 뒤 한 달 뒤 또 다시 다른 학교 '꽃미남'이 테러의 피해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는 이야기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빅뱅의 지드래곤이 콘서트 무대서 눈 부상을 입었던 사실이 밝혀졌다.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오후 경남 창원 KBS홀에서 열린 ‘원츄’(Want You) 콘서트서 두 번째 곡인 ‘흔들어’를 부르다 때마침 터진 화약 파편에 왼쪽 눈을 맞아 부상했다.다행히 파편이 작았고 동공 쪽을 피해가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혹시 몰라 무대 밑으로 내려와 치료를 받아야했지만 지드래곤이 콘서트를 끝까지 진행하고 싶다고 해 콘서트가 끝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병원에서 다행히 화약 파편이 동공이 아니라 흰자에 맞아서 몇 일 동안 조심하면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한편 지드래곤외에도 지난달 30일에는 멤버 태양이 대구 콘서트에서 링거를 맞고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빅뱅 멤버들이 자신들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위해 투혼을 벌이고 있다.그동안 인천을 비롯해 춘천, 대구, 창원, 부산을 돌며 전국 투어를 하고 있는 빅뱅은 오는 29일 전주를 마지막으로 ‘원츄 콘서트’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EPG)
송혜교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세린느’에서 출시된 ‘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백의 론칭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7일, 2박 3일 일정으로 홍콩으로 출국한다.세계적 명품브랜드가 한국스타의 이름을 딴 백을 출시한 것은 송혜교가 최초로 ‘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백은 송혜교와 세린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007년 가울/겨울 시즌을 위해 출시된다.17일 출국하느 송혜교는 다수의 해외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18일 ‘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백의 론칭행사에 참석한다.세린느의 아티스틱 디렉터 이바나 오마지쉬는 “송혜교와의 작업이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고백하며 “트렌디한 동시에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정확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송혜교와의 작업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그녀와 함께, 열린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세린느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나는 이 백(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이 아시아 여성의 목소리를 표현하고 있다고 믿는다.작업 하나하나에 깊은 관심과 안목을 보여준 송혜교씨에게서 아시아 여성들만의 패션에 대한 놀라운 직관과 감각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송혜교는 ‘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백을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디자인과 재질, 컬러, 장식, 그리고 실용적인 디테일 등을 진중하게 검토했을 뿐 아니라 전 과정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한편 백을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를 위한 재단에 송혜교의 이름으로 기부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