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인 월요일(7.16) 7번째 수술이 예정되어 있었다.
40도가 넘는 고열때문에 수술을 하지못하고 지금에서야 체온이 조금내려가서 이번주중에 다시 수술날짜를 잠는다고 수종이어머니로부터 문자가 왔다.
내가슴이 철렁했다.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어머님과 이런저런 얘기를하다 잠시 수종이와도 통화를해서 맘이 조금은 안정이됐다.
이번주 주말엔 수종이 옷을 한벌 사가려고한다.
벽에 걸린 옷을보면 어서 일어서서 밖을 나가고싶지 않을까해서다.
다음주 24일 KBS 1TV 23시30분에 수종이 사연이 방송된다.
많은사람들이보고 수종이에게 도움을 줄수있음 하는 바램을 가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