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초
오늘도 한 가지
슬픈 일이 있었다.
오늘도 또 한 가지
기쁜 일이 있었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희망했다가 포기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 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이 있었다.
호시노 도미히로
그 어떤 사람이라도 공감할 것 같은 글이다.
생활 일기처럼...
누구나 하루동안 슬프고 기쁜일이 반복되고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포기했다가 희망을 가지고,,,,
누구나 공감하고,,
특별히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 공감하리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