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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조성완 |2007.07.18 19:06
조회 28 |추천 2


이라크의 포로수용소

아버지는 자신의 죽음을 알고도 자식을 위로하고있다

이후 사진속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은 볼수없었지만....

이 두사람은 내 가슴속에서 지워지질 않는다.

 

                                                                  

 

그대는 잊고있지 않은가? 당신을 품고있는 아버지의 가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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