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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래 체이는
하찮은 돌멩이라고
가볍게 보지마라.
너가 보지도 못하고
너가 듣지도 못한것도
수백년
또는
수천년 동안을
보고 들으며
자란것일수도 있으니..
- one I love 아우성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