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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불러보고 싶은 이름
하늘 처럼 높지도 바다처럼 깊지도 않지만
두번 부르면 그 존재가 없어저...
한번도 부를지 말지 고민하는 이름
오늘 이 바람에 그 이름을 띄어 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