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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터널을 돌아 앉아 큰 숨 한박자의 여유도 없이

조성완 |2007.07.20 02:22
조회 28 |추천 0

기-인 터널을 돌아 앉아

 

큰 숨 한박자의 여유도 없이

 

칧흑의 어둠에로 터덜터덜 달려간다.

 


 

고비에 당신의 숨결 느끼라고,

 

저에게 주시는 훈장입니까?  채찍 입니까?

 

님이시여~~

 

저의 통곡을 듣고 계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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