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지켜보던 여자친구가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투병중입니다.
의사는 이주가 고비라고 하네요.
어머니까지 뇌졸증으로 누워계셔서 더욱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길 바랬던 사람이 너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다른 사람 곁에 있긴 하지만 저에겐 첫사랑이였던 여자친구입니다.
010-2676-0080으로 위로의 문자 한번씩만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격려의 말 한마디가 조금이나마 친구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장난식으로 보내시려면 절대 보내지 말아주세요.
더 큰 고통을 주긴 싫습니다.
긴말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힘내라는 말 한마디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임종을 맞이하고 있는 사람에게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