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 갈수도 없는..
멀어져 가는 당신을 붙잡을수도 없는..
사라의 시간을 전 이제 접으려고 합니다..
내 맘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참 많이도 아팠습니다.
죽도록...아파서...
이제 그 사람을 떠나보내려구요....
떠나버린 기차를 따라 잡을수 없듯이..
이젠......
당신을...
잊으렵니다..
lee seung hyoun

더이상 갈수도 없는..
멀어져 가는 당신을 붙잡을수도 없는..
사라의 시간을 전 이제 접으려고 합니다..
내 맘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참 많이도 아팠습니다.
죽도록...아파서...
이제 그 사람을 떠나보내려구요....
떠나버린 기차를 따라 잡을수 없듯이..
이젠......
당신을...
잊으렵니다..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