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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된 "故 이성민"군의 억울한 죽음!

강준희 |2007.07.21 01:06
조회 11,907 |추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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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코 지나치지 마시고 일단 48초 잠깐 보신후 처음부터 다시 보세요)

태어난지 23개월만에 가혹한 폭행으로 사망한 故 이성민군

진실을 꼭 밝히고 가해자를 엄중 처벌하여 어린나이에 생을 마감해야 했던 억울한 죽음을 달래주길 경주지방법원에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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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퍼옴}

아직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돈으로 합의만 하면 된다고 유족들에게 끊임없이 연락하는 그들... 그들이 과연 사람인가요?
경주지역에서는 이상한 유언비어가 떠돌며 더욱 더 유족들 가슴에 대못을 받고 있어요.

성민이네 가족만 재수없어 당한일이 아니예요.
내 아이는 괜챦으니까 라는 생각에 외면하시지 마시고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cherub23

추천수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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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배재민|2007.07.21 15:08
아이만 낳으라고 권장하는 우리나라. 그렇게 아이를 낳고 키울수있는 여건도 만들어 주지 않고 무조건적으로만 낳으라는 우리나라. 무얼믿고 누굴 믿으며 어디에 우리천사같은 아이들을 맡겨야하나요.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하고 심지어 형의 말조차 묵살한 그 경찰..아직 어린 형조차 동생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목놓아 얘기했지만 그거마저도 묵살당해야만 했던 현실..세상사는게 참 힘드네요. 더더군다나 아직 천사같은 아이가 살아가야할 우리나라가 정말이지 더 힘들어집니다. 에이 제기랄~!!진짜 뭐같은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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