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홈페이지에서 우연히 다시 듣게된
산타나 Collaboration "The Game Of Love" 가 너무 좋아
이렇게 쓴다.
미셸 브랜치는 나한테 퍽, 각별한데
아마 내가 중학생때 레코드점에서
단순히 자켓사진에 반해서 산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그리 각별하지 않구나.
당시 미셸브랜치가 17살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상당히 열등감이랄까
재는 17살에 저러고 돈버는데
나는 신사중학교, 여기서 도데체 무엇을 하나
라는 생각을했던거같다.
어쨋든, 두장의 앨범을 내고 쏙 사라져서
소식이없어 궁금하다.
앨범은 굉장히 어쿠스틱한데
앨범이 괭장히 고르게 좋다.
그다지 빼어나지도,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그녀의 데뷰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