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드디어 이란을 이겼다
인제 4강이다 한걸음만 더가서
아시아 최강이라는 아시안컵을 쟁취하자
태극전사 화이팅~~~
하루의 일상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그녀가 있을땐 안그랬는데
뭐가 이렇게 무료하고 따분한지 모르겠다
그녀의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두근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우리둘은 벌써 이별하고 다시는
안볼사이가 되었다 뭐 사랑하면
이별이 온다지만 그래도 내마음을 앗아간
사람은 그녀 한명밖에 없다 물론 여자
몇명 좋아한적은 있다 하지만 사랑한
사람은 그녀하나뿐인걸 너무 핑계처럼 들리나?
그래도 사실이다 내평생 태어나 여자를
원한것도 그녀 하나였고 사랑을
원한것도 그녀 하나였다 그래서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것이다
마음이 우울할땐 내스스로 달래는 수밖에
없던내게 항상 그녀는 밝은 웃음으로
내마음을 치유해주고 날위로해준다
언제나 힘이 돼주고 항상 날 사랑한다는
느낌을 언제나 받는다 그래서 헤어진 지금도
믿고있다 그녀는 행복할거라고
다만 내가 그녀를 못잊어서 그녀가 불행해질까
염려가 된다 그래서 말을 제대고 못하겠다
그녀앞에서...당당하게 말하고 그녀의 사랑을
얻고 싶은데 왠지 그녀가 또다시 힘들까봐
멀리서 그녀의 행복을 지켜보고 있다
멀리서나마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