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토,일엔 너무도 바쁘게 보낸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
금요일 부터 쌤 플라워 갤러리 오픈 준비 도와 드리느라 바뻤고
방학하고 그동안 배운것 연습도 무지 하고 싶었는데 주문 받은
꽃다발이며 바구니 만들며 그 소원도 풀었다 ㅎㅎㅎ ~
그와중에도 시아버님 생신상 차리러 하단까지 갔다 오고,
인테리어 공사 막바지로 정신 없는 예교쌤 갤러리에서 밤늦게 까지
조화 작품 만들어서 디스플레이 하느라 정신 없었다 @.@ ~
몇일 동안 나보다 더 정신 없어 하는 예교 쌤을 보고 있으려니
예전에 내가 까페나 조화 가게 오픈 준비 할때 생각이 많이 났다
그래서 내친김에 시간 많은 방학에, 넘 시간 없어 쪼들려 하시는
예교쌤을 팍팍 도와 주기로 했다 ~ ~
화요일이 오픈이라 내일이 젤 바쁘겠지만, 내일은 또 제사라서
시댁 가야 하는 덕이는 일복이 터진것 같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