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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신혜인 |2007.07.23 08:47
조회 10 |추천 1


우연히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

얼마만에 마주본 하늘인지.

 

하늘은 여전히 저렇게 맑은데,

여전히 저렇게 예쁜데,

난 왜 그동안 하늘을 외면했던 걸까.

 

야속하다고 생각했을 거야 하늘은.

 

7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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