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독교인들은 다른 종교 앞에 개라는 표시를 안합니다. 예를들어 개불교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근데 어이없는 대다수 안티기독교들은 개독교라는 표현을 상습적으로 쓰는 것을 싸이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엄청 많은 분들이 그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이것만 봐도 안티 기독교인들과 우리 기독인들의 엄청난 수준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의 망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님들도 그들이 얼마나 무지한지 감탄을 할 것입니다.
---------------------
뭘 믿고 자기가 유식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상당히 절 가르치려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민병완씨입니다. 그 분은 이런 이야기를 저에게 했습니다.
"자폭(큭)"이니 이런 것들...기독역사서 한 번만 읽어보세요. 개신교든 천주교든...그 들의 역사가 이런것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과격성과 야비함을 비판해야 한다. 기독교 제외한 모든 인구가 그들을 비난한다면 그들은 분명 코너에 몰려 변할 것이다."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기독교 자폭에 관한걸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대답이 웃깁니다.
님 공부까지 시켜 드릴 여유는 없네요.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된 기독 역사 서적 한 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혹시나 진지한 관심이라면 집에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습니다. 여러 종교인, 신학자, 역사학자들이 쓴 책들인데...진지한 관심이시라면 나중에 목록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대부분 영어로 쓰여진 책들인데 괜찮으실런지요?
님의 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논리적인 반박이고 토론이고 이런걸 생각하기도 전에 가슴부터 아파요.
저한테 틀렸다고 하고서는 근거를 열거하라니깐 절 공부시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책을 읽어보라면서 자기집에 책이 많다고 합니다. 근데 영어로 된거라 저보고 괜찮냐는 빈정거리는 말도 넣었습니다 ㅋㅋ 근데 제가 또 기독교인이 자폭한거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근데 ㅋㅋ 더 웃깁니다.
사과드립니다."자폭"은 빼지요. 죄송하네요. 자폭은 빼겠습니다. 됐지요? 제가 저 명단에 "자폭"을 넣어서 기분이 상하신 모든 분들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기독교인들은 자폭을 하지 않는답니다. 죽을거 뻔히 알면서 갈지언정 자폭이나 자살은 안한답니다. 자폭이나 자살은 안한답니다. 자살은 안한답니다. 죄송합니다. 자폭한다는 말...제가 실언했네요.
위처럼 그렇게 생오버를 하더니 실언이라고 합니다. 실언하는 사람이 제글이 가슴이 아프다느니 뭐 집에 책이 많고 영어로 되어있다느니 날 알려주기 싫다느니 ㅋㅋ 이게 바로 반기독교인들의 수준입니다.
-------------------------------------
사공윤이란 사람 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슬람의 폭탄테러는... 참고로... 윤봉길의사가 폭탄터뜨린거랑 비슷한거에요... ㅇㅋ?
학교에서 역사를 어떻게 배웠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윤봉길 의사는 일반 일본인을 상대로 폭탄을 터트린게 아닙니다. 우리를 불법 정렴했던 일본군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일본의 침략과 이스라엘이 원래 살았던 곳으로 돌아간건 명백히 다른 사안입니다.
----------------------------------------------
박하준씨는 범죄행위를 했습니다. 그의 댓글입니다.
테러 그 자체는 그만큼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는겁니다. 일제시대 빈라덴은 김구 선생님이며, 이토히로부미를 쏴죽인 안중근 선생님은 A급 테러범이죠.
테러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거 자체가 문제지만 더욱 황당한건
김구기념사업회에서 박하준씨를 명예훼손 죄로 고발할 정도의 악플입니다. 이게 바로 안티기독교인들의 수준입니다. 아니 불법 침략한 일본과 정복하려고 들어온것도 아닌데 빈라덴과 비교를 합니까? 김구 선생님이 민간인 상대로한 테러지시했습니까?
안중근 의사를 A급 테러범이라뇨... 일본 전범을 죽인거 뿐입니다. 이건 한국을 불법침략한 것에 대한 반격이라는 연장선상으로 봐야지 테러라는 단어를 적용하다니요. 어이가 없습니다. 만약 안중근 의사가 일본 민간인 암살했다면 테러라는 단어가 성립이 되겠지만요. 박하준은 단어뜻도 모르고 아는척을 합니다.
이슬람이 안중근 의사처럼 전범들을 죽였습니까? 일반인들을 죽였습니까? 적군을 죽였습니까? 미국인과 한국인이 전범입니까? 미국인과 한국인이 적군 입니까?
진짜 순국선열을 욕보인 사공윤 박하준이란 사람을 고소해버리고 싶습니다. 이들은 헛소리하는 자신들이 꾀나 유식한지 알고 착각을 합니다.
-----------------------------------------
최우성씨 글
예수그리스도가 했던말들중 몇가지 누락된것과 개개인에게 했던 말들이 추가되있는데... 그말중에는 은연중에 전생이나 윤회에 대한 언급을 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즉 이들은 어디서 잘못된 정보를 주워들어서 꼭 진짜라고 착각을 합니다.
--------------------
허태훈씨 글
이슬람의 폐쇄성이 문제가 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자국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폐쇄적인 정책을 펴는건 그들의 입장에선 당연한 겁니다
조선이 왜 망했는지 모르나요? 이슬람의 민중들이 왜 가난하게 사는지 아십니까? 바로 폐쇄적인 정책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인권을 무시하는 같잖은 문화는 없어져야 하고 삶의 질이 발전해야 합니다.
----------------------
박재욱씨 글
종교적 믿음을 봉사라는 이름을 가장한 선교로 살해하러 간겁니다. 이슬람은 타종교의 선교뿐만이 아니라 자종교의 선교도 일체 금하고 있다는거 아시는지?
박재욱씨는 아프카니스탄의 힘없는 일반 민중들의 여론을 아셔야합니다. 한국에서 치료해주고 약주고 먹을거주고 각종 봉사해줘서 엄청 한국인들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다가 살인이라는 단어를 붙입니까? 뭐 알지도 못하면 당신은 탈레반의 대변인입니까? 외국인을 싫어하는건 일반 민중이 아니라 기득권을 가져가고 싶어하는 과격 이슬람 분자들입니다.
또한 이슬람 선교를 금한다고 했는데 절대 틀린 이야기입니다. 한국에도 이슬람 선교사들 와있습니다. 그들이 금하는건 강제로 믿게하는걸 금하는거지 이슬람 말씀은 전합니다. 코란에도 말씀을 전하라는 말은 나옵니다. 단지 강압하지 말라는거지 근데 웃긴건 개종을 하면 죽인다는게 아이러니 하죠.
----------------------------------------------------------------------------
당신들 반기독교인들의 무지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당신들은 완전 더운 여름에 털모자(비니)쓰고 더워서 머리에서 땀흘리는 남자와 동급의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