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행복이 만날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울 행복이..
세상구경 준비를 잘하고 있는것 같긴한데..
예정일 2주조금 더 남은 이시기에도~
여전히 태동을 좋은걸요! ^^;
태동이 어느정도 줄어야할텐데..
울 행복이는 여전합니다!!
단지.. 좀~ 느려졌다는거..
하지만.. 그 미는 힘은 더 세졌다는거.. ^^ㅋ
울 행복이가 이번주는 종합편의 하루하루를 보내는듯합니다!
1. 여전히 힘있는 태동
2. 신물 위로 넘겨주는 센스
3. 화장실이랑 사귀기 직전
4. 배가 딱딱+ 뭉침+쳐짐
5. 아가의 아래로~ 전진활동으로 반 누워지내기
6. 엄마의 입맛 떨쳐내어주기
7. 어깨, 팔, 발, 골반.. 확장공사+지탱공사 유지하기
더~~ 많은것들이 있지만..
더 적었다가는 울 행복이가 불끈(^^;) 할것 같아서 이만 줄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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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아~
우리 아가.. 여전히 잘 놀아주어서 엄마가 안심을 하고 있단다! ^^
아직은 세상구경 나오면 안되는거 알지?!
다음주에 외갓집으로 가게되면..
그땐.. ㅎㅎ 언제 나와도 오~~ 케이잉!! *^^*
군산에 있을때 세상구경 나오려고 하면..
너희 아빠~ 초긴장들어가서 난리날거거덩!! ^^;
하지만.. 외갓집에서는 바로 옆이 울 행복이 세상구경해주게 해줄
병원이 있어서 빨리 갈수 있거든..
얼른 달려가야~ 울 아가도, 엄마도 고생이 덜하단다! ^_^
행복아..
오늘은 울 아가의 출산준비물들을 싸놨단다! ^^
이젠.. 정말 엄마될 준비가 된것만 같아~ ^^
세상구경나올때.. 엄마보다도 울 아가가 더~ 많이 힘들거라는데..
울 아가는.. 아빠, 엄마 닮아~ 건강하고 씩씩하니깐..
잘할수 있지?!! ^^
엄마는.. 사실~ 엄마보다도 울 아가가 힘들어하지 않게..
순산으로 힘을 조금이나마 덜 들이고 나와주길 바라게 되었단다! ^^
울 행복이..
아자아자.. 엄마의 좁은 뱃속에서도 38주를 지내왔던 그 힘으로~
알징?! ^____^
울 아가.. 얼른 보고싶다! 엄마가.. 다시금~ 욕심을 부려본단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