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방향으로 리만섭 전 국회의장님, 개그맨 김기수, 이원철군 , 그리고 초난강씨~ 정말 4명다 우월을 가릴수 없이 판박이가 아니던가. 우리는 여태껏 리만섭 국회의장 한명에 원철이를 떠올렸다 그러나 은희의 폭로에 따라 우리는 초난강과 김기수를 발굴 이에 장기적으로 원철이 별명으로 육성키로 하였다. 자자 뭔말이 필요한가 자세히 분석 들어가자. 리만섭의장님은 그렇다 원철이의 말년(?)의 모습인게로다 ㅋㅋ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감히 나 이런말을 하고자 한다. 원철아~~ 참 곱~~게 늙었구나 ㅋㅋ 나머지 3명의 젊은 사진은 솔직히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진짜 원철이는 단지 안경을 쓰고 있다는 점뿐! 적어도 세상에 자기를 닮은 사람은 3명 존재한다고 한다 저 삼총사가 그들이다. 원철아 다음 대선에 나갈때 저 기호9번을 쓰도록 하여라. 살람으로 대동단결. ㅋㅋ 그 밑에 말도 웃겼다 ~ 그래쿠나 무서운 쿰을 쿠었쿠나. 그래 원철아 지금 이글을 보고 있다면 넌 지금 무서운 쿰을 쿠고 있는게야 ㅋㅋ 자 지금 이글을 읽으면서 몸이 지루하신분 원철이 따라 쭉쭉 짝짝~~ 파이브 씩스 쎄븐 에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