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해야 될 말과 해서는 안될말이 있습니다.
해야되는 장난과 해서는 안 될 장난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통하는 핑계와 통하지 않는 핑계가 있습니다.
당신이 나와 동갑이라면 나는 주저않고 욕할겁니다.
당신이 나의 마음을 이렇게 많이 차지 하지 않았더라면
주저하지 않고 욕할겁니다.
티나지않게 생활할뿐이지. 저도 많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상처받기도 하구요. 사람들은 저를 잘 모르니까요.
몰라도 상관없어요. 알아주길 바라지 않기때문이죠.
이런저런사람들 얘기는 신경쓰지 않아요.
싫은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고 믿고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유가 필요한가요? 이유가 필요하다면 제가 당신을 좋아했을까요?
당신이 나를 택했던 것처럼 나도 당신을 택한겁니다.
무언가를 잘 내색하지 않는 나에게 잔인한 짓은 하지말아요.
성질을 못내는게 아니라 안내는 겁니다.
아끼고 싶고 지키고 싶고 소중하게 생각해서.
처음이라. 처음이기때문에 생소하고 신기하고 이 멋진 감정이
너무나 좋아서. 참는거에요.
당신이 너무 좋아서 참는거에요.
실망시키지마세요. 전 잊지 않는편이니까요.
잊지마세요. 난 그렇게 순한인간이 아니에요.
철없는게 아니라 그렇게 보이도록 노력하는거에요.
당신보다는 덜 살았지만 내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모르죠?
당신의 상상이상일거에요.
그래서 일부러 웃는거에요. 실실쪼개는게 아니라구요.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았음 좋겠어요.
말이 통하는 상대라는걸 알게해주세요.
더이상 같은 방법이 통하진 않아요.
07.7.26 Young-o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