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riend

김동억 |2007.07.27 01:34
조회 35 |추천 2


      음식을 편식하지 않는게 좋은 것처럼

          사람도 가리지 않고 사귀는게 좋지

 

  단지...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과

     친한 친구의 차이는 측정 못 할 무한함을 가질뿐이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