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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박지광 |2007.07.27 06:51
조회 78 |추천 0


[뭉크作 - 이별]

 

 

 

 

미안.

 

이젠 더이상 널 볼수가 없어.

 

우리 이만.

 

헤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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