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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 주름개선 NO7

이윤진 |2007.07.27 12:59
조회 64 |추천 2

TV 프로그램이 화장품 운명 바꿔… 고가 유명 화장품 제치고 효과 입증

요즘 영국에서 하룻밤 사이 매출이 무려 2천배나 치솟으며 화제를 모으는 히트 화장품이 있다. 돈을 주고도 사기 어려울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끄는 이 상품은 주름살 방지 화장품인 ‘No 7 프로텍트 앤드 퍼펙트 뷰티 세럼(Protect and Prefect Beauty Serum)’. 약, 건강용품, 화장품 등을 취급하는 중

이 화장품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 소비자들의 눈을 끌지 못했다. 고급 백화점에서 팔리는 일류 브랜드 화장품도 아니고, 평범한 소매점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팔리는 평범한 화장품 중 하나였다. 그러나 지난 3월27일 BBC2 TV의 과학프로그램 ‘호라이즌’이 이 화장품의 운명을 바꾸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맨체스터 대학 과학자들이 시중에서 판매 중인 노화 방지 화장품들을 대상으로 효능을 시험한 결과 ‘프로텍트 앤드 퍼펙트’가 수백 파운드짜리 고가 유명 브랜드의 화장품들을 제치고 피부 손상과 주름을 없애주는 효과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 크리스 그리피스 교수는 “침대 매트리스의 스프링에 해당되는 피부 엘라스틴과 콜라겐의 형성과 관련있는 단백질 피브릴린의 생성을 부츠 크림이 촉진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당초 그리피스 교수는 시중에서 파는 화장품이 햇빛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치료하는 처방약인 레티노산(retinoic acid)이나 트레티노인(Tretinoin)에 버금가는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다. 이 화장품은 주름살 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프로레티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영국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유명 TV프로그램 ‘호라이즌’의 위력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방송 후 영국 여성들이 전국 수백개 부츠 매장으로 달려가면서 광란에 가까운 구매 열기가 이어졌다. 방송이 나간 주일에 이 화장품은 분당 13개의 속도로 팔리며 매출이 무려 2천배나 수직 상승했다. 부츠 웹사이트의 제품들은 모두 매진됐고, e베이 사이트에서는 이 화장품 가격이 100파운드까지 올라갔다.


이 화장품은 미국 TV 프로그램 ‘투데이’에도 소개됐는데 영국 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호주, 일본 등지에서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이 화장품을 구매하시고 픈 분은 연락주세요 한정 6개 판매합니다.

dpfls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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