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강조마을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질문입니다.
강조마을은 중국 운남성에서도 멀리 산골에 있는 오지입니다.
꼬불꼬불 산길을 따라가면 낮고 작은 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곳 아이들은 현대식 화장실을 본 적도 없고 의사를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아프면 민간요법을 쓰거나 그저 참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병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일년 내내 기침과 콧물을 달고 살고,
항상 피부병에 시달리며 긁어대 피부가 모두 헐어 있기도 합니다.
많이 불편하고 아프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도와주는 이가 없는걸요...
우리가 강조마을을 도울 수 있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