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돌아온지...약 보름...
갔다왔으나...내 도토리 갯수는 변함이 없었고...
캄보디아가기전 구매완료한 8G의 메모리는 아직 덜찼고...
하지만 캄보디아에서 찍은 사진은 다 출력했고
이제 가족모임때 사진을 출력해야할것이고
캄보디아 사진중 빠진 몇장을 찍어야할 것이고
그렇다.
33시간동안 찜질방에 있었더니...덜덜덜이다...
내가 중간에 6시간 잤으니...27시간을 일했꾼...
미니홈피 배경음악은 돌림노래로 나오고 있고
내 생각은 조금 많긴하지만
사실 생각이 때로는 귀찮아 지기도 한다.
뭐 다른 사람의 감정따위를 생각하는건 좀 그런 일중 하나이다.
그냥 내 감정에 충실하기에도
내 인생은 짧으니...
그렇지 않나?
그게 바로 Zepicure의 마인드 아닌가?
또한 그게 바로 장군님의 마인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