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절대 끝나지 않을 질긴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내가 그에게로 갈 수도 없고
그가 나에게로 올 수도 없다.
이번엔 정말...
다시는 마주칠 일 조차 없는,
절대적인 끝.
다시 시작할래야 할 수 없는...
그래서 체념과 타협이라는 것을 한다.
The End.
-馥070728-

한때는 절대 끝나지 않을 질긴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내가 그에게로 갈 수도 없고
그가 나에게로 올 수도 없다.
이번엔 정말...
다시는 마주칠 일 조차 없는,
절대적인 끝.
다시 시작할래야 할 수 없는...
그래서 체념과 타협이라는 것을 한다.
The End.
-馥0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