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터커 머스트 다이 (John Tucker Must Die. 2006)
온리 유, 마이 브레스트, 브래디 펀치, 라스트 쉬프트, 언터쳐블 가이, 닥터 두리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28일 동안, 미녀 삼총사, 아이 스파이, 서바이빙 크리스마스, 게스 후... 베티 토마스 (Betty Thomas) 감독.
44분-헐리우드 북쪽, 위기의 주부들... 제시 멧칼피 (Jesse Metcalfe).
귀를 기울이면, 페시파이어, 헤어스프레이... 브리터니 스노우 (Brittany Snow).
전형적인 미국 틴에이져물이다.
아쉬운건 여주인공이 너무 안이뻐주신다는 것.
유쾌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