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끼 북극곰 크누트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사육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동물원에서는 아직도 하루에 수백에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크누트를 보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AFP멀티비츠/나비뉴스/JB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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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북극곰 크누트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사육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동물원에서는 아직도 하루에 수백에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크누트를 보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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