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대신 라떼를 미사거나
한 달 월급을 홀랑 구두 한켤레에 바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눈군가는 밤새 거리를 쏘다니며,
공놀이 중계에 열광하는 빨간 티셔츠 무리를
이해할 수 없기도 하고 등등..
여러가지 취향이 있게 마련이니,
자신과 다른 타인에 대한 손가락질 만큼
경박한 짓이 또 어디 있으랴...
-올드 미스 다이어리 中 -

밥 대신 라떼를 미사거나
한 달 월급을 홀랑 구두 한켤레에 바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눈군가는 밤새 거리를 쏘다니며,
공놀이 중계에 열광하는 빨간 티셔츠 무리를
이해할 수 없기도 하고 등등..
여러가지 취향이 있게 마련이니,
자신과 다른 타인에 대한 손가락질 만큼
경박한 짓이 또 어디 있으랴...
-올드 미스 다이어리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