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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한 짓..

변성열 |2007.07.29 15:10
조회 45 |추천 1


밥 대신 라떼를 미사거나

한 달 월급을 홀랑 구두 한켤레에 바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눈군가는 밤새 거리를 쏘다니며,

공놀이 중계에 열광하는 빨간 티셔츠 무리를

이해할 수 없기도 하고 등등..

여러가지 취향이 있게 마련이니,

자신과 다른 타인에 대한 손가락질 만큼

경박한 짓이 또 어디 있으랴...

 

-올드 미스 다이어리 中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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