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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테스트는 , 물론 잘은 모릅니다. 깊은 학

백순우 |2007.07.29 16:51
조회 168 |추천 1

MBTI 성격테스트는 , 물론 잘은 모릅니다. 깊은 학문적 조예가 있을리 만무한 상황이라. 하지만 분명 말할 수 있는 것은 예외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창 공부할 상황엔 ISTJ , 주말에는 ESFP , 술마시면 INFP .. 하고싶은 행위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삶의 철학이 강하게 성립된 사람들. 어느정도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비슷하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 행동패턴을 인식, 판단 후 선호행동경향을 고르는 MBTI 성격테스트는, 팔랑개비마냥 삶에 흔들리는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라도 의식의 다변화를 당연시 여기며 머리위에서 떨어진 여러 밧줄을 기분에 따라 바꿔 타고올라가는, 소위 히피나 보헤미안의 삶을 쫓으려드는 현시대의 규범인들에게는 적용방식을 달리해야하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성격테스트의 적용범위나 현시대인들에게의 활용양상은 지금까지 그리 거대하다고 말할 수 없기에 체계적인 세분화 양상을 심리학전공자를 제외하고서는 요구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 또는 누군가처럼 MBTI 와 같은 성격분류유형을 활용하여 세상 살아가는 방향설정과 삶의 고난 극복을 쉬이 하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MBTI 유형분류의 세분화 및 예외분류의 설정이 필요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PS. 이 글은 물론, MBTI 검사를 할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필자의 분류에 대한 억하심정과 더불어 은근 자아성립방향에 대한 조언과 협심을 얻고자 남기는 글입니다. "나도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어.."라는 말에 담긴 심오한 고찰과 끝간데없는 슬픔을 느낄 상황이라 보시면 되고 상담 및 고찰 통화는 필자의 노동시간을 제외한 오후 9시 20분 이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삶은 단 1번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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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MBTI 심리테스트.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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