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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광주도둑들을 찾습니다

윤연경 |2007.07.29 20:37
조회 39 |추천 0

저희는 여행을 0725~0727까지갔다왔습니다

헌팅의 천국이라는 대천으로 갔다왔습니다

저희가 희망민박이라는 곳에서 머물렀는데

저희가 가운뎃 방이였고

그옆방에는 아저씨들과

앞방에는 시골청년들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25일날 왔는데 두방모두

25일날 같이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밖에서 놀려고

준비를 하고 나가는데 한 6시쯤 앞방 시골청년들은

고기를 구워먹고있더라구요

그래서저희는 그냥나가는데

제친구중 한명이

"어떻게~"라고하니깐

그분들이 "어떻하긴 어떻게"라고 하시더군요

저희는 처음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딱봐도 겉늙어보이시는데

어린애들한테 시비를 거나 생각했었죠

그런데 갔다오고 바다에서 놀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12시가 넘었습니다

그취한친구를 부축하고 친구두명이서

민박에 왔었는데 그때까지 디지털카메라와 저희 차비 125000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문을 잠고 바닷가에 나가서

나머지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저희가 다마시고 3~4시쯤 들어왔는데

그때 제가 먼저씻고 나오는데

앞방 시골청년분들중 한분이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애들한테 물어본다고하고

방에 들어와서

친구몇명과함께 그쪽방으로갔습니다

그쪽분들은 6~7분있었습니다

제기억으로는 한분이름은 최융이였고

그분은 지금 초등학교교사가 된다고 준비를 하고계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구 두분은 군인이셨고

한분은 제대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최융이라는 분은 빠른 85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중간에 카메라를 가지고 간다고 하고 나와서

제희 방에가서 카메라를 찾는데

카메라가 없어진거였습니다

근데 그때 저희방은 아주 뒤죽박죽이여서

아내일 찾으면 나오겠지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6~7시까지 놀다가

저희가 나왔습니다

한분말투는 "~하거든?"이러면서 생긴건 안어벙같이

생기셨고 최융이라는 분은 슛돌이에 성우와 웃찾사 몽키쓰리에

나오는 양세영말고 그쪼금만한 사람닮았고

한명은 귀가 엘프귀 모양이었습니다

그방에 같이 있었을때 그분들은 민박앞에서 저희들을 보고 민박을

예약했다고하고 친해지고싶었는데 저희가 나가서

섭섭?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분 말투는 정말 웃겼습니다 사투리를 쓰셨고

광주사람이라고하였습니다

저희가 정말 잠도없이 3시간 30분쯤 자고일어나서

9시 30분쯤

그분들은 갈려고 준비를하고있었습니다

저희는 아무꺼리낌없이 잘가라고인사를하였고

그분들이 가신다음에

저희는 디카를 그제서야 찾고있었죠

그런데 디카가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저희는 혹시 돈도 털렸나하면서

지갑을 열어보는순간

차비와 비상금 150000원을 털렸습니다

제가 지금 이글을 쓰는이유는

저희는 지금 집에 왔지만 그디카를 다시찾고싶은마음도있고

너무 분해서입니다

저희가 디카와돈을 잊어버린시간은 대략

저희가 취한친구를 방에다가 데려다주고

12~1시사이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왜냐면 저희옆방 아저씨들이 1시부터 거기서 수박을

파먹고계셨다고 하셨거든요

최융이라시는분 빠른 85라고하시고

지금 고시원에서 초등학교 선생님 될려고

공부하신다고하셨는데

이모든게 거짓말일수도있는데

일말의 믿음을 가지고 쓰는것입니다

앞으로 초등학교선생님이 되실분이

그렇게 겨우 17살밖에 안되는

꼬맹이들 방에 들어와서 디카나 훔쳐가고

돈이나 훔쳐가고

그러다가 어떻게 조금한 아이들을 가르치겠어요

앞으로 당신한테 배울아이들이 걱정이네요

나중에 도둑이나 되는건 아닌가하고요

그리고 민박집아저씨도 너무하세요

어떻게 저희가 잊어버렸는데 무책임하게

저희잘못이라고하시면 어떻게해요

저희잘못인건 아는데 거기가 너무허술했잖아요

저희는 분명히 문을 잘잠고 다녔었는데요

대천에서는 이런일이 다반사라고 하는데

저는 분해서라고 저희돈과 디카를 찾고싶습니다

혹시 이런분들 아시는분은

01071942538로 연락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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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연락주세요

그리고 이것좀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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