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댁 옆에 있는 노인정...
이 큰 나무는 어렸을 때 듣기로는 500년 이상 됐다는데...
정말일까?
여름에 매미소리 정말 시끄럽던데...
어렸을때 이 나무를 싫어했지..
벌레가 잘 떨어져서 ㅜㅜ 많이 울었어.
그래도 그늘은 시원하더라..
내가 본진 20년 됐는데 나무가 크기가 그대로네..
크기는 크는거니?
500년 더 넘었겠다 ㅎㅎ

할머니댁 옆에 있는 노인정...
이 큰 나무는 어렸을 때 듣기로는 500년 이상 됐다는데...
정말일까?
여름에 매미소리 정말 시끄럽던데...
어렸을때 이 나무를 싫어했지..
벌레가 잘 떨어져서 ㅜㅜ 많이 울었어.
그래도 그늘은 시원하더라..
내가 본진 20년 됐는데 나무가 크기가 그대로네..
크기는 크는거니?
500년 더 넘었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