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1학년생으로 박진희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원래 만남이라는 것이 자기 마음되로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만남도 우연이라고 봅니다.
우연히 본다고 해도 저에게만 남는 추억이라면 그냥 기억에 불과한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누군가와의 만남이 적어도 그 순간만은 행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꼭 만나야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남들처럼 거창한 이유라곤 없지만,
그 짧은 만남이라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와의 만남이라면,
적어도 저에게는 결코 짧지 않은 만남과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딱히 그럴사한 이유는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저의 간절한 마음처럼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