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에이브라함 링컨.
내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내가 걷는 길은 항상 험하고미끄러웠지.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어.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지
'길이 약간 미끄럽더라도 낭떠러지는 아니라고'
나는 너무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어.
부모님은 글도 잘 모르셨단다.
네살때는 여동생이 죽었고
내가 아홉 살 떄는 어머니를 잃었어.
학교는 누나와 함게 잠깐만 다녔지.
그래서 15살에야 비로서 글을 배웠단다.
상점을 열었으나 파산하여 빚만지게 됬지.
다른 사업도 해보았으나 다시 실패의 쓴맛을 보았단다.
건강도 약해서 항상 신경 쇠약증으로 고통받았단다.
나는 정말수없이 중단할 수도 있었단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는 않았어.
I am a slow walker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
But i never walk backwards.
그러나 결코 뒤로 가지 않는다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