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대지를 방문하는 흥분, 익숙하고 정겨운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발견하는 즐거움. 사진작가인 그녀의 눈을 통해 나는 다른 시각으로 호주를 여행한 듯한 생각이 들었다.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관찰일기라고 말해도 될까. ......
표지에 쓰여진 '한 사진가가 기록한 마음의 풍경, 풍경의 마음'이란 문구가 책을다 읽고나서도 긴 여운으로 남았다.
2006.09.18
우익오빠가 추천해줘서 읽어본 책..근데 제목은 같은데.알고보니까 오빠가 말한책이 아니자나.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어쩐지 좀 재미없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