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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을 참 좋아하는 남자... 괜히 분위기 잡고

양원용 |2007.07.31 11:31
조회 41 |추천 0

비오는 날을 참 좋아하는 남자...

괜히 분위기 잡고 싶고 그런게 아니야... 내가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는 따로 있는건데 다들 그 사람의 속을 안다면 이해하겠지

비오는 날의 옆에서 곤하게 잠들었던 사람. 아직도 그 기억을 하지

이건 미련이 아니고 추억이라는거야 난생 처음 잊혀지지 않을

영원한 추억 같은것... 다시 태어나면 더 이상은 만들고 싶지 않은

인연의 끈... 이젠 여기서 그만 멈춰 버리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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