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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누군가를 잊어야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비디오테입을 반납하는 일처럼
쉬워보인다.
하지만 사랑이 연체되어버리면
그걸 반납해버리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린다.
버릴 수 도,
잊을 수 도,
그렇다고 다른사람을
사랑해 버릴 수 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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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누군가를 잊어야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비디오테입을 반납하는 일처럼
쉬워보인다.
하지만 사랑이 연체되어버리면
그걸 반납해버리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린다.
버릴 수 도,
잊을 수 도,
그렇다고 다른사람을
사랑해 버릴 수 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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