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예매를 하면 서
콩닥 콩닥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영화 디워
여기 저기서 별로다 보지말자 ! 란 말과 기사도 있었지만
그래도 떨리는 맘으로 8월1일 만을 기다렸습니다 ^-^
그리고 오늘 ♡
아침일찍 부터 디워를 보려고 기다리는 사람 들이 참많더군요
어린 꼬마부터 40이넘 어보이는 아저씨 분들까지
들어가기 전부터 우리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참많구나 생각했습니다
극장에 들어가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자리게 어려 보이는 학생들이 앉기에
몇살이냐 물었더니 중1이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 니네들 심형래 아저씨 알아? "
그러니까 " 그럼요 아주 유명한 개그맨이자 영화 감독이잖아요 "하는데
왠지 내가 우쭐해져 기분 좋은 맘으로 영화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언론에서 스토리가 미흡하다는 말을시작으로
뭐 심형래 아저씨는 한국 충무로 수준을 모른다며 비난했는데
전 정말 영화를 보는 내내
"이야..우와 ...멋있다 "란 감탄어를 빠트릴수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당체 언론은 뭘 본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정도의 영화를 이렇게 멋진 영화를 그렇게 구석으로 처박으려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었구
남자주인공 희한하게 질기네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 유명한 트랜스 포머는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다이하드 주인공은 목숨 아주아주 무지 질기자 않습니까
(영화 팬들 예를 든거지 두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
그냥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국 SF영화 그래픽을 CG를 보기위해 보는것처럼
디워두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보셨으면 좋겠네요 ♡
그리고 엔딩에 울리는 "아리랑 " 눈물날뻔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박수 소리가 나왔구 저 또한 심형래 아저씨의 노력에
박수를 치고있었습니다
이번영화로 이무기가 용으로 승천하는것처럼
심형래 아저씨도 한국에서 최고의 감독으로 발돋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디워가 천만,이천만 관객동원하는 그날까지 `
" 디 워 화이팅 ~ !!!!
심형래 아저씨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