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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Boiled Wonderland and the End of the World''

차민희 |2007.08.02 23:39
조회 22 |추천 1


 

 

 

 

이 세계에서는 눈물조차 흘릴 수 없는

슬픔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고

혹시라도 셜명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Hard-Boiled Wonderland and the End of the World'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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