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려고 해서 지워질것이라면
늦가을 떨어질 낙엽처럼 부질없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가볍고도 허망해서
흰 눈발처럼 흩날리다 시린 가슴에 얼어버릴
어줍잖은 허망한 망막에 다음 사랑이 기약되면
다시 녹고 꽃피워 후에 뙤약볕에 타오르다
다시 곧잘 식어버릴 ...
사랑이어서 사랑이라 불리기 힘든 사랑은...
언제나 사계절임에...
-하향이는 생각ing... -

지우려고 해서 지워질것이라면
늦가을 떨어질 낙엽처럼 부질없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가볍고도 허망해서
흰 눈발처럼 흩날리다 시린 가슴에 얼어버릴
어줍잖은 허망한 망막에 다음 사랑이 기약되면
다시 녹고 꽃피워 후에 뙤약볕에 타오르다
다시 곧잘 식어버릴 ...
사랑이어서 사랑이라 불리기 힘든 사랑은...
언제나 사계절임에...
-하향이는 생각ing... -